| 레드햇코리아, 한국 지사 사무실 이전 | 2007.08.05 |
레드햇 코리아(www.kr.redhat.com)가 5일 한국 지사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레드햇코리아는 사업이 확장되고 직원들이 늘면서 사옥을 삼성동 섬유센터 빌딩 5층에서 삼성동 덕명빌딩 12층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레드햇코리아의 김근 지사장은 “레드햇코리아는 지난 2002년 국내시장에 첫 진출한 이래로 지난 6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영업 및 기술 전문 인력을 확충하는 등 국내 비즈니스의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국내 사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2007년 하반기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는다는 의미에서 본사를 이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레드햇코리아는 지난 2002년 국내에 진출한 이래 국내 유수의 HW/SW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최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Red Hat Enterprise Linux5)와 제이보스 미들웨어 스위트(JBoss Middleware Suite) 등의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기술을 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리눅스와 오픈 소스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세계적인 CIO 대상 매체인 CIO 인사이트의 벤더 가치 조사에서 2년 연속 “업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벤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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