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경정보기술-에스지앤, 영상정보 보안시장 선점 및 선도 위해 맞손 | 2018.06.15 |
개인영상정보보호법 제정 임박, 우경정보기술과 에스지앤 MOU 체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CCTV 영상정보 보안전문업체 우경정보기술(대표 박윤하)은 영상정보 보안시장 선점 및 선도를 위해 지난 8일 보안 전문 솔루션 개발기업 에스지앤(대표 강현모)과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미지=우경정보기술] 이번 협약으로 양 기업은 △영상정보 보안사업 공동협력 △영상정보 보안기술 협력 △공동 마케팅 △기타 상호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개인영상정보보호법의 제정이 임박하면서 CCTV 보안 솔루션에 대한 기대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법이 시행되면 영상정보 암호화 및 유출방지, CCTV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 등의 도입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우경정보기술의 CCTV 영상정보 암호화 및 유출방지, 반출관리 솔루션인 ‘SECUWATCHER for CCTV’와 에스지앤의 CCTV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인 ‘SecureGuard CCTV PM’의 연동으로 CCTV 영상정보의 보안을 대폭 강화할 수 있다. 박윤하 우경정보기술 대표는 “에스지앤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급격히 변화하는 국내외 영상정보 보안시장을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윤하 대표는 “국내는 개인영상정보보호법 제정이 임박해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개인정보보호의 패러다임을 바꿀 유럽의 일반개인정보보호법(GDPR)이 지난 5월 25일 시행됨에 따라 양사의 협력이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독일, 영국, 싱가포르, 두바이 등 해외 유명 정보통신 보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큰 포부를 밝혔다. 우경정보기술은 2008년 설립되었으며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개발·판매, 얼굴인식 및 검색 솔루션 개발·판매, 정보보안 서비스 구축·컨설팅을 사업 분야로 하고 있는 보안전문업체로 연 매출 80억, 직원 50명을 둔 소프트웨어 개발 중견기업이다. 대표 브랜드 ‘시큐워처(SECUWATCHER)’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CCTV 영상파일 보안저장(암호화 저장)과 안전한 영상 반출을 지원하는 영상정보 보안전문 시스템으로 최근 출시된 ‘시큐워처 for CCTV Enterprise System’이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으며, 최근에는 대한민국 대표 보안업체인 에스원과 협약을 통해 민간부문 CCTV 영상정보 보안사업을 공동추진하기로 하는 등 개인영상정보보호법 제정을 앞두고 최대 수혜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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