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 제값주기 기여한 발주자, 27일까지 추천 접수 | 2018.06.16 |
발주 문화 및 SW 제값주기에 기여한 자 선정·시상
총 4명에 과기정통부 장관상...27일까지 온라인 접수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KOSA)가 2018년 상반기 소프트웨어(SW) 사업 우수 발주자 추천 접수를 시작했다. 공정한 발주 문화 정착과 SW 제값주기에 기여한 우수 발주자를 선정·시상하기 위함이다. ![]() [사진=iclickart] 과기정통부와 KOSA는 2015년부터 우수 발주 사례를 발굴, SW 사업 발주 문화와 사업 수행 환경을 개선한 기관 및 추천 SW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이 같은 시상을 정례화해 진행 중이다. 올해는 특히 기관을 수상자로 지정했던 지난해와 달리, 해당 기관에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한 담당자에게 상을 수여함에 따라 사업 현장의 발주 담당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OSA는 학계 및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평가 회의를 통해 총 4명의 우수 발주 담당자를 선정, 과기정통부 장관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 사례는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018년 상반기 SW 사업 우수 발주자 추천 접수는 6월 27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관련 양식은 KOSA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추천 내용에는 적정한 사업대가 산정을 통한 SW 제값주기, 발주문화 선진화를 위한 불공정 관행 개선, 관련 법제도 준수를 통해 SW 기업의 사업환경 개선 등을 이끈 SW 사업 발주담당자와 추천 사유를 상세히 기재하면 된다. 발주기관에서도 각 기관 내 SW 사업 우수 발주담당자를 추천할 수 있다. 서홍석 KOSA 부회장은 “SW 산업 진흥법 전면 개정안이 효과를 거두려면 발주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수 발주 사례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파해 타의 모범이 되도록 독려하겠다”고 말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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