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제약극복형 지능형 영상보안 시스템 개발 공모 | 2018.06.19 |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공모 사업 kick-off 보고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오산시는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개최한 ‘2018년도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지난 14일 ‘정보통신·방송 기술개발 공모 사업 kick-off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오산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월 사회문제 해결, 고위험·도전, 혁신 도약, 기술개발(일반) 등으로 총 46가지의 기술개발과 관련해 공모를 진행했다. 오산시는 전자부품연구원, 원우이엔지, 인텔리빅스,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해 사회문제 해결 부문 중 저화소 CCTV의 제약점으로 인한 범인 검거율 감소를 해결하기 위해 ‘지능형 영상 보안 시스템 기술개발’ 사업계획서를 통해 공모에 선정됐다. ‘지능형 영상 보안 시스템 기술’은 저화소 CCTV의 인식률을 높이는 저조도 환경 대응 컬러 정보 복원 SW, 얼굴 영상 고해상도 복원 SW, CCTV 사건 영상의 초고해상도 집중 복원 시스템 등 저화소 CCTV의 단점을 극복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개발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Kick-off 보고회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많은 지자체가 저화소 CCTV 교체 비용 부담으로 인해 힘들어 하고 이로 인한 문제점이 시급한 데, 하루 빨리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오산시를 비롯한 지자체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은 48억원을 통해 3년간 기술개발에 정진할 것이며, 오산시를 대한민국 최고의 안전 도시로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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