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사옥 확장 이전 | 2018.06.21 |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No.1 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본사 사옥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는 최근 본사 사옥을 확장 이전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이미지=위즈디엔에스코리아] 이전한 본사 사옥은 서울지하철 9호선 증미역 인근의 200평대의 사무실 공간으로, 대형 교육장, 오픈 회의실, 카페테리아, 미니정원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했고, 칸막이를 없애며 혁신적 소통문화 공간과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임직원들의 직무환경을 증진시켰다. 또한 고객들을 위한 안락한 접견실과 라운지를 조성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사업 확장과 성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보다 증진된 기술력과 많은 인력을 보유하게 되어 보다 넓은 사옥으로 확장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김기배 대표는 “이번 신사옥 이전을 통해 앞으로 많은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협업하길 바란다”면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보다 향상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고 개인정보 보호 전문기업의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킬 뿐 아니라, 더욱 높은 도약과 새로운 날개를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에서 조달청 납품 실적을 기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60%의 시장점유율로 5년 연속 1등 기업의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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