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농림지 돌발 병해충 드론 시범 방제 실시 | 2018.06.22 |
사람이 직접 방제하기 어려운 지역까지 약제 살표 가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시는 최근 다양해지는 산림 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난 21일 서구 연희동 일원에서 드론을 활용한 시범 방제를 실시했다. 이번 시범 방제는 기후 변화로 다양해지는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에 신속 정밀하게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 추진됐으며, 최근 IT 기술의 발달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을 병해충 방제 분야에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인천시 산림자원팀장은 “드론을 활용하면 사람이 직접 들어가기 어려운 지역까지 약제 살포가 가능해서 효율적인 방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농업부서와 협력해 돌발해충으로 부터 산림자원 보호 및 과수농가 피해 방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