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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니드, 용인시 방범관제 상황실 구축사업 수주 2007.08.06

휴니드테크놀러지스(이하 휴니드)가 6일 용인시청의 15억원 규묘의 ‘방범관제 상황실 및 방범설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인시가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귀가길 확보, 범죄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우범지역 75개소에 CCTV를 설치하고 화상감지시스템을 이용해 24시간 상시 운영하는 네트워크 통합관제 상황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휴니드는 이번 사업수주로 신규 65개소에 방범 CCTV를 설치하고 또 기존 10개소와 신규 65개소, 총 75개소의 방범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통합방범관제 상황실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안정성과 효율성이 반영된 IT시스템을 바탕으로 정보인프라 구성, 데이터 처리능력 확보 등에 주안점을 두고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휴니드측은 “용인시에 방범용 CCTV 시스템을 정해진 기한 내에 완벽하게 구축해 각종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기여하겠다”며 “이번 사업수주는 우리가 그 동안 민수사업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며 앞으로 보다 공격적인 영업활동으로 미래유망 사업 발굴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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