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패브릭 커넥터’, 멀티벤더 보안 자동화 | 2018.06.25 |
파트너 기술과 원클릭 통합... 프로세스 자동화
보안 운영·정책부터 데브옵스까지 한 번에 관리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원균)가 25일 멀티벤더 환경에서의 보안 운영·정책을 자동화해주는 ‘패브릭 커넥터(Fabric Connectors)’를 발표했다. ![]() [이미지=포티넷] 패브릭 커넥터는 오픈 API 기반으로 포티넷 패브릭 레디 제휴 파트너 기술과의 통합을 통해 개발된 솔루션이다. 고객의 기존 보안 환경과 포티넷 보안 패브릭의 원클릭 연결을 지원하며, 단일 창에서 운영을 자동화해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SDN △위협 인텔리전스 피드 △ITSM △자동화 도구 △SSO/아이덴티티 △IaaS 가시성 △엔드포인트/CVE 등이 커넥터 유형에 포함된다. 첫 번째 패브릭 커넥터 세트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시스코 ACI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누아지 네트웍스(Nuage Networks) VSP △서비스나우(ServiceNow) △VM웨어 NSX 등의 기술 인프라 및 솔루션과의 긴밀한 통합을 지원한다. 포티넷 고객은 포티OS 6.0(FortiOS 6.0) 최신 버전에 적용된 패브릭 커넥터를 통해 즉각적으로 여러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포티넷은 패브릭 커넥터로 디지털 기업 환경의 복잡성을 해소하고 보안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보안 패브릭 아키텍처의 개방성을 더욱 확장하고, 패브릭 레디 파트너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가시성 및 관리 기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패브릭 커넥터는 하이브리드 환경 또는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자·애플리케이션·데이터를 중앙집중식으로 통합, 일관된 네트워크 보안 상태를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수동 개입 없이 새로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 구축 시 △워크플로우 △SOC 환경 △클라우드 전반의 보안 정책 자동화와 위협 피드 자동화를 지원한다. 포티넷은 아래 솔루션이 포함된 첫 번째 패브릭 커넥터 세트를 선보였다. 1) 클라우드를 위한 동적 정책: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2) SDN을 위한 동적 정책: 시스코 ACI, 누아지 네트웍스 VSP, VM웨어 NSX 3) 보안 사고 대응/ITSM : 서비스나우, 웹훅 4) 위협 피드: AWS 가드 듀티 5) 자동화 작업: AWS 람다, FortiClient EMS 격리 6) 싱글사인온(SSO)/아이덴티티: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브 디렉토리, 라디우스 7) 엔드포인트 CVE: FortiClient EMS 존 매디슨(John Maddison) 포티넷 제품 및 솔루션 총괄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은 업계 선도 파트너들로 구성된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을 구축했다”면서 “패브릭 커넥터가 고객의 멀티벤더 환경에서 심층적인 통합을 지원, 보안 정책·운영 관리를 자동화해준다”고 강조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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