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 통신실무접촉, 25일 10시 개최 | 2018.06.25 |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 완전 복구 위한 실무협의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남북 군사당국이 25일 오전 10시 서해지구 우리측 남북출입사무소에서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 복구를 위한 남북 통신실무접촉을 개최했다. 이번 실무접촉은 지난 14일 제8차 장성급군사회담 합의사항의 이행을 위해 개최됐다. 우리측은 20일 장성급군사회담 수석대표 명의의 대북전통문을 보내 접촉을 제의했고, 북측이 이에 호응했다. 우리측에서는 육군대령 조용근 북한정책과장과 유관부처 실무담당관이 참가했고, 북측에서는 육군대좌 엄창남 등 관련 실무급이 참가했다. 실무접촉에서 양측은 동·서해지구 군 통신선을 완전히 복구하기 위한 실무적 업무진행절차 등을 협의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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