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 판촉도 이제 빅데이터 시대, 성공 전략 배운다 | 2018.06.26 |
aT 농식품유통교육원, ‘농식품 빅데이터 활용 성공 판촉 실무 과정’ 신설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오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실시하는 ‘농식품 빅데이터 활용 성공 판촉 실무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따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관리, 상권 및 상품 포트폴리오 관리 실무 스킬업(Skill-up), 실전 전략 수립과 함께 빅데이터의 올바른 분석과 적용 방법을 익혀 각 회사에 맞는 판촉 전략을 수립할 수 있게 하는데 목표를 두고 올해 신설한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크게 ‘농식품 빅데이터 판촉 전략의 비전과 전망’, ‘농식품 빅데이터 적용 성공 사례’와 ‘농식품 빅테이터 판촉 전략 수립 모델링’ 그리고 ‘농식품 빅데이터 판촉 적용 전략 대안’으로 구성돼 있다. ‘농식품 빅데이터 판촉 전략의 비전과 전망’에서는 농식품 빅데이터 적용 현황 분석·혁신적 빅데이터의 적용 스킬업·핀테크 적용 빅데이터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며, 마지막 시간인 ‘농식품 빅데이터 판촉 적용 전략 대안’에서는 농식품 빅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제안과 전략 대안을 제시하는 종합 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요 교육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체 판매 및 지원부서, 판매유통마케팅 담당자 등 재직근로자로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비는 국고 지원을 받아 무료다. 교육은 1박 2일에 거쳐 13시간 동안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육원 홈페이지와 교육운영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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