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온커뮤니티, 생체인식 근태관리 시장 확대 나서 | 2018.06.26 |
주 52시간 근무제 등 근태 환경 맞춘 시스템 선보여
생체인식 기술 편의성·보안성이 결합한 솔루션 주목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유니온커뮤니티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에 맞춘 근태관리 시스템으로 시장 확대에 나선다. 주 52시간 근무제는 오는 7월 1일부터 종업원 300명 이상 사업장부터 시행된다. 2021년부터는 5~49명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문·얼굴 인식으로 본인을 인증하는 생체인식 관련 중소기업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생체인식 기술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기반으로 근태관리 솔루션 시장 확대를 노리는 전략이다. 유니온커뮤니티(대표이사 신요식, www.unioncomm.co.kr)도 새로운 근태관리 시스템 개발해 최신 생체인식 기술로 근태관리 시장 수요 확대에 나선다. ![]() ▲근태관리 시스템으로 많이 사용되는 유니온커뮤니티의 AC7000 [사진=유니온커뮤니티] 식사와 휴게 시간 등을 제외한 총 근무 시간과 초과 근무 시간 등을 자동화해 사용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현 시점의 근무 시간을 편리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최근 국내 대기업들이 운영하고 있는 푸드 서비스 매장 등 근태관리 대상 인원이 많은 사업장에 주 52시간 근무 시행에 적합한 근태관리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 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 신요식 유니온커뮤니티 대표는 “생체인식 기술이 출입통제 시스템에 접목돼 대중화된 만큼 근태관리 시장 역시 생체인식 기술과 결합해 사용자 편의성과 보안성 등이 진화된 시스템으로 시장 주목받을 것”이라며 “실제 근태관리에 대한 제도적 변화를 기점으로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어 공급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 이에 대응한 맞춤형 기능 등을 업그레이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생체인식 기반의 근태관리 솔루션은 본인의 생체정보를 인식하는 만큼 다른 사람이 대신 찍는다거나 출입카드를 잃어버렸을 경우 등 이용에 불편함이나 보안성 문제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근태관리 전산화를 통한 비용 절감 및 회사 ERP 시스템과 연동을 통해 통합 관리 등도 가능해 시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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