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DO 얼라이언스, 7월 세미나 개최 | 2018.06.26 |
FIDO 기술 세미나, FIDO 2에 대한 모듯 것 공유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글로벌 온라인 인증 표준화 단체 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이 ‘FIDO 기술 세미나’를 7월 16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개최한다. 한국워킹그룹은 FIDO 인증 기술 공유와 확산지원의 일환으로 이번 기술 세미나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워킹그룹은 전 세계 260여개 FIDO 얼라이언스 회원사 중 삼성전자, BC카드, 라온시큐어, 라인, SK텔레콤, LG전자, 한국전자인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 25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이번 기술 세미나에는 △FIDO 2 개발 배경 △FIDO 1.0과 FIDO2 차이 △FIDO 2 구조 및 기본개념 △FIDO 2 사용 시나리오 △FIDO 2 용어 소개 △Web Authentication 동작 흐름 △상호운용성, 보안, 생체 시험인증 프로그램 소개 등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워킹그룹 회원사 중 SK텔레콤, 라온시큐어, 한국전자인증, eWBM 등이 FIDO 2 시대를 대비해 개발한 솔루션과 서비스 관련 최신 기술 쇼 케이스 세션도 제공된다. 기술 세미나 발표자로 참여하는 한국워킹그룹 기술분과 리더 조상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은 “4월 W3C와 FIDO가 공식으로 출시한 FIDO 2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이 바로 사업화 가능하도록 지원할 준비해 왔다”며 “이번 기술 세미나를 통해서 지금까지 업데이트 된 내용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8년 FIDO 2 기술 세미나 사전 등록 페이지를 방문하면 세미나 관련 보다 상세한 내용의 확인 및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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