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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가 스마트시티 실증도시 공모 2차 현장 심사 대상지 선정 2018.06.27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원주시(도시정보센터)가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시티국가전략프로젝트사업단 주관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실증도시 공모’ 제안에서 수도권을 제외한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실증도시 ‘비즈니스 창출형’ 2차 현장심사 대상지로 선정됐다.

비즈니스 창출형 스마트시티 실증도시에는 지자체 15곳이 도전해 원주시를 포함한 5곳이 1차 평가를 통과했으며, 6월 말 2차 현장심사를 거쳐 7월중 각 유형별 최종 1개 지자체가 선정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공모에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강원임베디드소프웨어 연구센터, 한국전력공단, 한국보훈의료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원주 관내 대학들이 참여했다.

원주시 스마트시티 조성과 시민 참여를 위한 리빙랩 운영 전략을 수립해 보다 나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축 추진 전략을 담고 있다.

이번 공모 사업은 총 1,159억(정부출연금 843억원)이 5년간 투입되는 대규모 연구개발사업이다.

전국에서 단 2곳만 실증도시로 선정되는 것으로, 전국 지방정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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