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Exchange Server 취약점 발견 | 2018.06.27 |
MS의 Exchange Server에서 발생하는 원격코드 취약점 발견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Exchange Server에서 취약점이 발견돼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이미지=MS홈페이지] 해당 취약점은 지난 4월 오라클에서 공개한 취약점과 관련된 것으로, MS의 Exchange Server는 해당 취약점인 오라클 외부 라이브러리의 일부 요소가 포함된다. 공격자는 해당 취약점을 악용해 원격코드 실행 등의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이번에 발견된 취약점은 △Oracle Outside In Technology의 외부 구성요소(Outside In filters)에서 발생하는 원격코드 실행 취약점(CVE-2018-2768, CVE-2018-2806) △Oracle Outside In Technology의 외부 구성요소(Outside In Image Export SDK)에서 발생하는 원격코드실행 취약점(CVE-2018-2801)이다. Oracle Outside In Technology는 비정형 파일형식의 컨텐츠 관리(추출, 정규화, 삭제, 변환, 확인)를 위한 SDK(SW 개발 킷)이며, 영향을 받는 제품은 △Exchange Server 2010 서비스팩 3 △Exchange Server 2013 △Exchange Server 2016이다. 따라서 Exchange Server 2010 서비스팩3, Exchange Server 2013, Exchange Server 2016 이용자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국번없이 118)에 문의하면 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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