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 거래소 전용 보안 솔루션 CryptoXchange 선보여 | 2018.06.27 |
암호화폐 거래소 해킹, CryptoXchange로 막아라!
자체 개발한 암호화폐 지갑 ‘Pallet’과 연동해 E2E 보안 구현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거래소 해킹 사고 영향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솔루션 CryptoXchange(크립토익스체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이미지=펜타시큐리티시스템]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의 ‘CryptoXchange(크립토익스체인지)’는 데이터 암호화, 웹 보안, 인증 보안 등 기본적인 기업정보보안 플랫폼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거래소의 환경적 특성에 따라 요구되는 사용자 키 관리 등 보다 엄격한 보안성을 추가로 구현한 거래소 전용 보안 솔루션이다. ‘CryptoXchange’는 거래소 보안뿐 아니라 펜타시큐리티가 자체 개발한 암호화폐 지갑 ‘Pallet (펠렛)’과 연동함으로써 암호화폐 환경 전체에 걸쳐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한 E2E 보안을 구현한다. ‘CryptoXchange’와 완벽하게 연동하는 암호화폐 지갑 ‘Pallet’은 암호화폐 환경 중 가장 취약한 지점인 사용자 키 관리를 담당한다. 디바이스 보호를 위한 사용자-기기 인증, 안전한 키 생성 및 관리, 안전한 데이터 전송을 위한 E2E 암호화, 하드웨어 자체 보안위협 등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정보보안 전문기업이 지난 20여 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모두 적용한 Pallet은 통신 전 채널을 암호화해 해킹 위험성을 최소로 낮추고, 스마트폰의 TEE 영역을 활용함으로써 키 관리 안전성을 높이고, 생체인증 등의 기능으로 보안성과 편의성을 함께 노린 제품이다. 펜타시큐리티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맡고 있는 심상규 공학박사는 “암호화폐가 안전하게 유통되기 위해서는 환경 전체에 대한 전반적 그리고 총체적 보안이 필요하다”며 “펜타시큐리티의 ‘CryptoXchange’와 ‘Pallet’은 현재 환경뿐 아니라 미래의 블록체인 환경 보안 표준 수준 달성을 목표로 안정적으로 설계했다. 펜타시큐리티의 솔루션을 통해 보다 안전한 암호화폐 환경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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