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시큐어, 지난해 매출 253억원 달성 | 2018.06.27 |
기자간담회 열고 2017년 실적발표 및 2018년 계획발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피앤피시큐어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 실적 및 2018년 계획을 발표했다. ![]()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이사[사진=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는 국내 ‘DB 및 System 통합 보안’ 솔루션의 대명사 DBSAFER의 제조사로, DBSAFER의 확고한 시장 점유율과 더불어 새롭게 출시한 솔루션의 약진을 통하여 꾸준한 고도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7년 국내외 25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피앤피시큐어는 현재 시장점유율 약 60%로 DB 및 System 통합 보안 분야의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개인정보 접속이력관리 솔루션(INFOSAFER)과 비정형 파일암호화(DATACrypto)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피앤피시큐어는 창립 이래 협력사와 함께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A-’ 이상의 기업 신용평가등급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업계 1위의 위상을 지켜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국내 ‘DB와 System 통합 보안’ 솔루션의 대명사로 인정받는 ‘DBSAFER’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국내에서 제공하고 있는 모든 Cloud 환경에 대하여 업계 최초로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으며, 아울러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 ‘DBSAFER IM’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변화된 시장과 강화된 관련 법률과 이에 따른 고객사의 Needs에 맞춰 출시된 실시간 개인정보 접속이력관리 솔루션 ‘INFOSAFER’, 실시간 비정형 파일 암호화 솔루션 ‘DATACrypto’, SQL Client 중앙관리 솔루션 ‘QueyBox-S’ 등의 신제품이 금융, 공공기관 중심으로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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