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없이 스캔과 인쇄 가능한 복합기 | 2007.08.08 |
삼성전자가 ‘USB 다이렉트’ 기능을 채용해 PC 없이 스캔과 인쇄가 가능한 잉크젯 복합기 신제품 ‘SCX-1650’ 시리즈를 선보였다. 출력, 복사, 스캔 기능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잉크젯 복합기 ‘SCX-1650’ 시리즈는 삼성전자 잉크젯 복합기 최초로 ┖USB 다이렉트 기능┖ 채용을 포함한 혁신적인 기능을 적용해 컴퓨터 연결이나 인쇄, 스캔, 복사에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켰다. 이 제품은 그 동안 삼성의 레이저 제품에만 적용되었던 ‘USB 다이렉트’ 기능을 삼성전자 잉크젯 모델로는 최초로 적용해 PC 없이 스캔과 인쇄가 가능하며, 스캔 받은 이미지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 있다. 또 TIFF, BMP, JPEG 등 활용도가 높은 이미지 포맷을 USB에서 직접 읽어 출력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특히 버튼 하나로 신분증 양면을 한 장에 자동으로 복사하는 ‘신분증 복사 버튼’이 있어 집에서 신분증이나 작은 문서의 양면을 한 장에 복사할 때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분당 최대 흑백 30매, 컬러 24매의 빠른 인쇄 속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4800x1200 dpi의 높은 해상도로 고화질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사진 출력 기능도 제공해 개인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모두 만족시킨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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