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은행사이트’ 하루에 250개 생긴다 | 2007.08.08 |
은행 등 정상적인 웹사이트를 가장한 피싱사이트가 하루에 250개 이상 생겨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티피싱 솔루션인 ‘노피싱’을 생산하는 소프트런((대표 황태현, www.softrun.com)은 8일 “노피싱이 제공되고 있는 신한은행 고객과 전세계적으로 수집되는 피싱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하루 평균 250개 이상의 신규 피싱사이트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피싱사이트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각 PC의 보안패치 업그레이드를 하고 안티피싱 솔루션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현재 은행권에서 안티피싱 기능을 제공하는 곳은 신한은행으로, 신한은행 인터넷뱅킹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노피싱이 작동된다. 그러나 노피싱이 설치됐다 해서 다른 은행의 피싱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각 은행이 제공하는 안티피싱 프로그램은 해당은행의 피싱만 막아낼 수 있다. 안티피싱 솔루션을 개발하는 소프트런 연구소는 안티피싱분석엔진(APAE, Anti-phishing Analysis Engine)을 이용해 대부분의 신규 피싱사이트를 검출하고 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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