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사이버 피해 24시간 긴급 전화 오픈 | 2007.08.09 |
개인정보 도용·서비스 장애·불건전 게시물 전화 신고 접수 업계 최초 ‘콜백 시스템’ 도입...빠르고 정확한 대응 NHN(대표 최휘영)의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이용자들의 긴급 요청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온라인 상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365일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긴급 신고전화 센터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p개인정보 도용 p서비스 장애·오류 p명예훼손, 악성코드, 음란물을 포함한 불건전 게시물 등 신속한 조치를 필요로 하는 요청에 대한 24시간 긴급 신고전화 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사이버 피해에 사전 대응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네이버는 업계 최초로 고객센터 신고전화 폭주 시, 신고자가 전화번호를 남기면 담당자가 전화로 연락해 신고를 접수 받는 ‘콜백 시스템’을 도입하여 이용자들의 신고를 놓치지 않고 신속하게 처리하여 신고 문의에 대한 즉각적인 응대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이하늘 NHN 고객만족그룹장은 “네이버는 ‘24시간 긴급 신고전화’ 센터를 포함해 메일·전화·방문 등 온∙오프라인 고객센터 운영 체제를 강화함으로써 이용자의 불편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시스템과 연계해 이용자의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함으로써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고객센터(help.naver.com)는 네이버 각 서비스 페이지의 오른쪽 하단 링크를 통해서도 접속 가능하며, 최근 UI를 대폭 개편해 이용자가 검색을 통해 고객센터 관련 문의 내용을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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