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시큐리티, ‘2018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 2018.06.30 |
보안기업 중 유일...일자리 확대 및 질 제고에 대한 공로 인정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가 고용노동부의 ‘2018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보안기업 중 유일하다. ![]() [사진=이글루시큐리티]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해온 기업·기관을 격려하려는 목적에서 올해부터 시행되는 제도다. 고용노동부는 후보 기업 발굴, 현장조사 및 노사의견 수렴을 거쳐 총 100개의 일자리 으뜸기업을 선정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청년 고용 확대, 지역 인재 발굴, IT 교육 제공,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해 높게 평가 받았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매년 운영하는 ‘대학생 ICT 아카데미’에 참여하면서 실무형 기술 교육을 제공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했으며, 연계 채용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약 30% 이상을 지역 인재로 채용했다. 또한, 구성원들의 직무 특성에 맞게 인사·복지제도를 개선하고, 업무 역량 강화와 상호 소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및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직무에 맞춰 유연근무제와 탄력근무제 등을 시행하고, 보안 지식·역량을 높일 수 있는 ‘이글루스쿨’과 사내도서관, 카페테리아 등을 운영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기업이 가장 확실하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전문 인재 발굴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면서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긴밀히 소통하며 보안 역량을 높이고 일과 삶의 균형을 실천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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