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훈련’ 실시 | 2018.07.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공주시가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달 27일 ‘2018년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공주시] 이번 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5조에 따라 실시하는 훈련으로,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가상으로 월미농공단지 내 라톤코리아 공주공장에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등 13개 기관‧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서는 라톤코리아 공장 건물에서 용접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해 화재 및 폭발·건물 붕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공주소방서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연계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훈련의 초점을 맞췄다. 윤도영 안전관리과장은 “고가사다리차, 화학차, 헬기, 각종 중장비 등을 동원한 실전 같은 이번 현장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시스템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위급사항 대처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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