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육청, 불시 보안 점검으로 보안의 생활화 확립 | 2018.07.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시교육청 전체 실·과 및 소속 기관을 대상으로 보안의 중요성 인식과 생활화 확립을 위한 불시 보안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회 곳곳에서 각종 보안 자료 누출, 사용 기간이 종료된 개인정보 방치 등의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실을 반영해 소속 기관의 국가보안,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교육청 전체 실과는 새벽시간대에 책상 서랍 및 캐비닛 잠금 상태·개인정보 관련 서류 방치 여부·컴퓨터 비밀번호 노출 여부 확인 등 보안 관리 상태를 불시 점검했으며, 적발된 부서는 시정을 조치함은 물론 보안사고 예방을 위한 향후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안전총괄과 조영수 과장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보안의식 확립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보안의식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