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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텔레캅, 영상보안서비스 ‘텔레캅아이’출시 2007.08.09

KT텔레캅은 7일 IT기술 및 네트워크가 결합된 신 개념의 제3세대 영상보안서비스 ‘텔레캅 아이’를 출시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기존의 무인방범서비스는 경보신호에 의하여 출동 대처하는 일방향의 서비스로서 고객현장의 위험상황을 직접 확인 할 수 없었으며 화상감시시스템(CCTV)은 단순히 영상을 감시하고 녹화하는 기능만을 제공했다.


이번 출시한 제3세대 영상보안서비스 ‘텔레캅 아이’는 이와 같은 제한된 기능을 보완, 고객에게 차별적 가치를 제공한다.


‘텔레캅 아이’는 출동경비시스템과 영상보안시스템을 새롭게 결합한 상품으로서 KT그룹의 인터넷, 유무선 플랫폼에 기반한 서비스 안정성,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를 이용한 실시간 영상 확인, 침입 시 긴급출동과 동시에 전등 자동점등 및 고객 SMS 발송, KT그룹의 초고속 네트워크 시너지를 통한 합리적 가격, 영상 교통정보 제공 및 UCC 기반 서비스 등의 생활 편의와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고객이 경계상태로 전환한 후 경보가 발생한 경우에만 촬영된 영상을 관제센터로 전송하므로 사생활 침해의 우려도 해소됐다.

 

김동훈 사장은 “우리 회사가 KT그룹의 초고속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와 정보통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시큐리티 전문회사로 도약할 것”이라며 “이번에 출시된 제3세대 영상보안서비스를 통해 우리 회사를 중심으로 IT분야의 절대강자인 KT의 인프라와 KTH의 인터넷 플렛폼, KTF의 모바일 플렛폼이 결집된 상품이라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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