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작품으로 자전거 안전을 이끈다” | 2018.07.04 |
행정안전부, ‘제9회 자전거 안전 사진·UCC 작품 공모전’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교통사고 감소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3일부터 8월 15일까지 ‘제9회 자전거 안전 사진·UCC(손수제작물) 공모전’을 개최한다. ![]() [포스터=행안부] 이번 공모전은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오는 9월부터 자전거 안전모 의무 착용과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이를 국민들께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크게 사진과 UCC(손수제작물) 부문으로 나뉘며, 공모 주제는 ‘자전거 안전모 착용’과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두 가지다. 응모 방법은 자전거 행복나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응모작은 자전거 안전 및 홍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입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입상작에 대해서는 12월경 열리는 시상식에서 사진 부문과 UCC(손수제작물) 부문으로 나눠 총 24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상과 1,0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입상작은 앞으로 자전거 안전 교육, 행사, 캠페인 등의 각종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그 밖의 궁금한 점이나 의문 사항에 대해서는 자전거 행복나눔 홈페이지 또는 행정안전부 생활공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봉업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은 “올해 공모전은 9월부터 시행되는 자전거 안전모 의무 착용과 음주운전 금지를 널리 알려 자전거 교통사고를 줄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두 가지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이 다수 응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