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의 안전, 순창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지켜드립니다 | 2018.07.05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순창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군민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사진=순창군] 순창군은 지난 5월 관내에서 발생한 청소년 성추행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CCTV 실시간 투망 감시와 역추적 작업이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순창공용터미널에서의 청소년 성추행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범인을 특정하고 역추적 작업을 통해 외곽으로 이동 중인 범인을 검거했다. 당시 관제를 담당했던 순창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사 김삼례씨(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29일 전북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통합관제센터는 2017년 4월부터 4명의 치매 실종 노인을 무사히 집으로 귀가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 주목을 받았다. 또 24시간 365일 운영되면서 야간 청소년 폭력 예방, 수배 차량 검거 등 사회적약자의 보호와 범죄로부터 순창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았다. 통합관제센터는 순창군청 2층에서 운영되고 어린이 보호, 범죄 예방, 방범, 쓰레기 투기 등 약 300여대의 공공 CCTV를 통합·관제하고 있으며 경찰과 합동으로 주 1회 이상의 화상 추적 훈련과 지능형 시스템의 도입으로 그 기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에 내실을 기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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