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 스타트업 피칭 및 성공전략 공유의 장 열린다 | 2018.07.05 |
KISIA, 정보보호 스타트업 투자 유치 포럼 개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최근 정보보호 분야에도 불고 있는 스타트업 바람과 관련해 정보보호 스타트업 투자 유치와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이민수) 산하 정보보안산업전문위원회(위원장 이동범)는 오는 7월 11일 더케이호텔서울 별관 한강홀에서 ‘2018 정보보호 스타트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보보호스타트업포럼은 정보보호 분야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연계, M&A 활성화 등을 위해 2017년 9월 26일 발족했으며,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와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공동의장을 맡았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스타트업 피칭과 스타트업기업 성장 사례, 스타트업 마케팅 전략 세션으로 구성되어, 정보보호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활성화의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 ▲정보보호 스타트업 피칭 참여사[자료=KISIA] 정보보호 스타트업 피칭은 정보보호 스타트업이 자신들의 주력사업(기술,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판정단(투자자 등)의 평가를 통해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 스타트업은 △레드스톤소프트 △스파이스웨어 △시큐레터 △이지시큐 △크레더블록 등 5개사다. 이후 세션에서는, 창업 계기, 판로 개척 등 스타트업 성장과정에 대한 패널토크가 진행되고, 스타트업 기업의 마케팅 추진 플랫폼과 활용 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이동범 의장은 “앞으로도 우수 정보보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존 정보보호 기업과 스타트업기업의 교류활동을 지속해, 국내 정보보호 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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