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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산업보안학과, 산업보안 특성화학과 지원사업에 선정 2018.07.05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보안인력 육성이 목표
보안데이터분석센터 중심으로 인재 양성할 계획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학과장 장항배)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회장 박희재)가 주관하는 ‘2018년 산업보안 특성화학과(학·석사 통합과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미지=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홈페이지]


산업보안 특성화학과 지원사업은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보안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보안기술·보안심리·보안관리 등 통합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는 ‘보안데이터분석센터’를 중심으로 산업별 업무흐름에 따라 정보를 수집하고, 해당 정보를 입체적으로 해석하며 보안문제의 대안들을 설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장항배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학과장은 “4차 산업혁명을 비롯한 미래 환경의 변화로 향후 더욱 복잡한 형태의 보안 위험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면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보안인력과 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는 인문계와 자연계에서 각각 20명을 선발해 융·복합 교육을 진행 중이다. 교육부(장관 김상곤) BK21플러스사업에 선정된 대학원 교수진과 산업현장의 보안전문가들로 구성된 보안GRC리더스포럼을 통해 차별화된 보안역량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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