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관광지 200곳 드론 사진 구글 홍보, 15만뷰 돌파 | 2018.07.07 |
춘천시, 공간정보 수집·지적 재조사·도시문화재생사업 등에도 드론 활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춘천시는 드론(무인비행장치)을 행정 여러 분야에 활용하고 있다. 드론은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일정 높이에서의 촬영이 가능해 다양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시 정부는 최근 주요 관광지와 시설을 찍은 360° 항공 파노라마 사진을 인터넷 사이트 ‘구글’에 등록, 전 세계에 홍보하고 있다. 구글 지도를 통해 춘천의 유명 관광지와 시설 200곳을 여러 각도에서 둘러볼 수 있다. 지난 3월부터 등록을 시작, 현재까지 15만여명이 춘천시 관광지를 둘러봤다. 또한, 드론을 이용해 공간정보 수집, 지적 재조사, 도시재생사업 등 고해상도 사진이 필요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한편, 최근 지적과 직원 2명이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면허를 취득,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문화행사,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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