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기관 서버보안 시장서 레드캐슬 ‘돌풍’ | 2007.08.14 |
서버보안솔루션 전문업체인 레드게이트(대표 김기현, www.redgate.co.kr)는 자사의 서버보안솔루션인 ‘레드캐슬(RedCastle)’을 상반기에만 15개 이상의 금융 사이트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레드게이트가 상반기에 공급한 주요 서버 보안 구축 사이트는 금융결제원, 금융감독원(금융보안연구소) 등의 금융 공공기관을 필두로 차세대시스템을 구축 중인 롯데캐피탈, 현대해상화재, 그린해상화재, 주택금융공사, 새마을금고 그리고 새롭게 서버보안 시스템을 구축한 리딩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SA증권, 삼성선물, 현대선물, 한맥선물, 두산캐피탈 중국지사, 코스콤 DB 구축 사업 등이다. 금융권의 이러한 활발한 서버보안 시스템 구축 움직임은 그 동안 주로 관공서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서버보안 솔루션의 안정성 및 신뢰성이 검증 단계를 마치고 그 도입 효과가 인정받음으로써 본격적으로 시스템 보안성의 증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솔루션으로 환영 받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레드게이트 측은 전했다. 레드게이트는 이미 금융권에서 삼성생명, ING생명, 동부화재와 같은 대형 고객 사이트를 통해 수백 여대의 주요 서버들을 보호하는 서버보안 구축 사례를 보유함으로써 금융권의 특화된 시스템 보안 요구사항들을 충족시켜 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더욱 많은 금융 사이트의 서버보안 구축 사례 확보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드게이트의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필 부사장은 “수 년 동안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서서히 성장해온 서버보안 시장이 이제 금융권의 역동적인 서버보안 구축 사례를 주축으로 하여 본격적인 주류시장에 진입함으로써 그 성장 규모가 급속히 신장할 것이며 이러한 서버보안 시장의 급신장은 국내뿐 만이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그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으므로 레드게이트의 활약을 해외시장에서도 기대해 달라”고 부탁했다. 레드게이트의 서버보안 제품인 레드캐슬은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적인 리눅스 공급업체들이 공동 개발하여 브랜드화한 아시아눅스 서버3에 번들화되어 오는 10월부터 한국, 중국, 일본 그리고 새롭게 파트너로 참가한 베트남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김완선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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