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 정책의 실효성, 어떻게 높일 수 있나 | 2018.07.09 |
사이버개념연구회3.0, 7월 공개 세미나 24일 개최
정보보호의 날(달) 행사의 허와 실 논의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사이버개념연구회3.0(대표 이기종)은 세종사이버대학원 정보보호대학원 원우회(학술연구회, 주임교수 박용석)와 공동으로 사이버안보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2기 정보보호 정책 관련 2회차 공개 세미나를 7월 24일 화요일 19시에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화상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사이버개념연구회3.0에서 실시하는 7월 공개 세미나는 국가가 계획·추진하고 있는 정보보호 정책 관련 2회차로써 ‘정보보호의 날(달) 행사의 실효성과 관련 기관의 한계점 논의’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미지=사이버개념연구회3.0] 이번 세미나는 매년 국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정보보호 실태조사와 2012년부터 7월에 추진하고 있는 정보보호의 날(달) 행사와의 연계성을 비교함으로써 정보보호 정책의 실효성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국가의 정보보호 정책을 결정하고 시행하는 국가정보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의 정책 추진 특성을 분석하여 그 한계점과 개선점을 도출할 예정이다. 이번 7월 공개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의 원우회는 사이버대학원 중 국내 유일의 이공계 대학원생들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Active Learning’이란 개념의 학습방법을 활용하여 산업보안, 해킹, 사이버수사 등 정보보호 분야에서 전문가적 지식을 함양하는 동시에 학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특강과 연구회 활동을 통하여 정보보안 관련 자격증과 실무적 감각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활발한 학술연구를 바탕으로 매년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고 있으며, 여러 대회 수상도 함으로써 사이버대학원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그동안 이기종 대표가 연구해 온 ‘정보보호 인식과 정책 간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이 연구는 지난 4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에 등재된 내용이다. ‘사이버개념연구회 3.0’ 7월 공개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이메일 신청을 통하여 가능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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