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C)² 시큐리티 콩그레스] “위협 인텔리전스로 사이버공격 예측하자” | 2018.07.09 |
▲발표하고 있는 NTT시큐리티 레이몬드 테오(Raymond Teo) 아태지역 수석부사장[사진=보안뉴스] [홍콩=보안뉴스 유수현 기자] ‘(ISC)² 아시아-태평양 시큐리티 콩그레스 2018((ISC)² Security Congress APAC 2018)에서 NTT시큐리티 레이몬드 테오(Raymond Teo) 아태지역 수석부사장이 ’이해하기 쉬운 위협 인텔리전스‘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레이몬드 테오는 2017년 워너크라이, 페트야, 낫페트야 등 랜섬웨어로 인한 감염 피해를 예로 들며, 위협을 예측하기 위해 인텔리전스를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위협 인텔리전스는 솔루션 제품의 구입과 사용이 전부가 아니라 분석 과정과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NTT시큐리티에서 적용하고 있는 위협 인텔리전스에 대해 소개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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