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GS, 마이크로소프트와 새로운 컨소시엄 파트너 | 2007.08.16 |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UGS PLM Software는 UGS Velocity Series 컨소시엄의 새로운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참한다고 밝혔다. SMB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PLM 기술 사용을 장려하는 아태지역 프로그램인 벨로시티 시리즈 컨소시엄은 중소 시장 제조업체들이 주인 중견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 플랫폼에서 실행되는 PLM 소프트웨어를 토대로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취지를 두고 개최되는 UGS의 파트너쉽 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이번 계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컨소시엄 파트너인 UGS PLM Software, HP 및 인텔 등과 함께 중견 기업들이 더욱 쉽게 PLM 기술을 구입, 구축 및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한편 UGS 벨로시티 시리즈는 PLM 중견 기업을 위한 업계 최초의 포괄적인 디지털 제품 설계에서부터 분석, 제조 프로세스 및 데이터 관리를 위한 통합 PLM 소프트웨어 패키지 솔루션이다. 특히 벨로시티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이 Microsoft Windows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되어있어 고객의 기존 IT 아키텍처로 쉽게 통합되며 오버헤드 지원 비용을 최소화하고 사용 용이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실례로 벨로시티에 포함되어 있는 로우엔드 PDM 솔루션 중 하나인 UGS 팀센터 익스프레스(TeamcenterTM Express)는 윈도우 서버2003 (Windows Server 2003) 및 SQL 서버 2005 (SQL Server 2005)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표준을 토대로 개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아태지역 일반고객사업본부 총괄인 베느와 밴 티넌(Benoit van Thienen)은 “UGS PLM Software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공동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는 혁신적인 PLM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오랫동안 협력해 왔으며 이번 컨소시엄 동참을 통해 여타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PLM 고객의 초기 도입 비용을 절감하는 데 이바지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중견 제조업체들은 UGS 벨로시티 시리즈의 강력한 성능과 컨소시엄 파트너들의 지원을 활용하여 자체 혁신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UGS PLM Software의 한스 커트(Hans-Kurt Lubberstedt)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중견 제조업체들이 혁신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출하 기간 단축에 초점을 맞춘 PLM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이에 UGS 벨로시티 시리즈 컨소시엄은 저렴한 초기 도입 및 소요 비용은 물론 강력한 투자수익(ROI)의 이점을 갖춘 PLM을 중견 기업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용 절감과 동시에 최고의 매출 성장을 실현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 하고 있어 당사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서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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