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지방산림청,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 2018.07.11 |
무더위·독충류 등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안전사고 예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풀베기 산림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합동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여름철에는 벌·야생진드기·뱀 등과 같은 독충류뿐만 아니라 무더위로 인한 일사병·열사병·열성경련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로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교육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과 합동으로 국유림영림단, 양묘사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산림사업장 안전 관리 요령, 독충류 및 온열 질환 예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 산림 현장에 필요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철 산림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실시해 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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