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NHN엔터, 게임개발사 솔트랩 ‘토스트’ 고객사로 영입 2018.07.11

게임서비스 노하우 바탕으로 전용 클라우드 상품 제공
솔트랩 최신 게임 ‘뉴본’, 토스트로 서비스될 예정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 이하 NHN엔터)가 게임개발사 솔트랩(대표 김세웅)을 자사의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토스트(TOAST)’의 고객사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솔트랩의 최신 게임 ‘뉴본’이 토스트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로고=NHN엔터테인먼트]


솔트랩은 1인칭 슈팅 게임(FPS: First-Person Shooter) ‘아바(A.V.A)’를 제작한 인력이 설립한 게임개발사다. 슈팅 게임의 노하우를 담아낸 모바일 슈팅 롤플레잉 게임(RPG: Role-Playing Game) ‘뉴본’을 출시해 서비스하고 있다.

솔트랩은 뉴본 정식 출시에 NHN엔터의 토스트를 활용했다. NHN엔터는 한게임 등 다년간 축적된 게임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게임 전용 클라우드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인증·보안·결제·운영·분석 등 게임서비스에 필요한 각종 기능을 모은 글로벌 게임플랫폼 ‘게임베이스’와 국가·기기·OS별 다운로드 품질 관리를 통해 게임콘텐츠의 효율적인 다운로드를 돕는 ‘스마트 다운로더’ 등이 있다.

현재 △YJM게임즈 △넵튠 △로드컴플릿 △엔터메이트 △엔드림 등 다수의 게임개발사가 토스트 인프라 및 게임베이스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특히 해외 진출을 계획하는 게임사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솔트랩 관계자는 “솔트랩은 토스트를 통해 신작 뉴본의 출시에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조만간 토스트를 통해 해외 서비스 진행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