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CCTV통합관제센터, 구민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 2018.07.1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시 수영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CCTV 모니터링 중 절도 용의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하는 등 구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수영구 CCTV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요원은 지난 7월 10일 새벽 2시경 민락동 소재 동현빌라 앞 도로변에 20대 남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지켜보다가, 40대 남자가 지갑 절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즉시 112에 신고해 광민지구대에서 신속 출동,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일조했다. 이에 남부경찰서는 범죄 용의자 검거에 일조한 모니터요원에게 7월 13일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영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금년에만 절도, 교통사고, 주취자 구호 등 34건의 사건·사고를 목격해 안전 예방 신고를 했다. 수영구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구 전역을 철저하게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방범용 CCTV 카메라를 연말까지 94대 설치해 총 901대를 관리·운영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수영구가 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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