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사회복지 분야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 2018.07.14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태백시가 오는 19일과 20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원 업무 공백 최소화를 위해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시는 주민등록번호 및 건강 상태 등 민감 정보를 취급하는 사회복지 분야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으로 개인정보의 오‧남용, 유출 및 피해 방지에 철저를 기한다는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개인정보보호 교육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제도의 이해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의 개인정보보호 △고유식별정보 및 민감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조치 △개인정보의 목적 외 이용‧제공 절차 △개인정보 침해사고 대응 절차 등에 대해 알아본다. 이밖에도 개인정보 오‧남용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개인정보 취급 시 매사에 철저한 관리와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개인정보 보호 및 처리 지침에 의거해 행복e음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기록을 분석하고, 유출 및 오·남용 의심 사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개인정보 취급자의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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