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아이디, ‘2018년 클라우드 적용·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 2018.07.17 |
‘mcloudoc’, 최대 70% 할인가로 제공
체계적인 문서관리 및 보안 환경 구축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넷아이디(대표 유상열)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진행하는 ‘2018년 클라우드 적용·확산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 [이미지=넷아이디] 2018년 클라우드 적용·확산사업은 국내 정보화 수준 향상과 클라우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전국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맞춤형 컨설팅 및 이용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넷아이디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mcloudoc은 5인 이상의 사업장이라면 규모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에 이용 가능해 효율적이라는 평가가 따른다. 또한 별도의 관리 인원 없이 모든 데이터를 중앙문서함에서 통합 관리하기 때문에 명확한 보안 관리 체계 수립도 가능하다. 무료로 제공되는 날짜별 백업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파일의 복구가 가능, 랜섬웨어 등 유사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유상열 넷아이디 대표는 “비용 및 운영상 제약으로 도입을 망설이던 기업들에 이번 사업이 체계적인 문서관리와 보안 환경 구축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mcloudoc을 통해 보안 시장 환경과 고객 니즈에 맞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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