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 동남아 시장 IPS분야 공략 | 2005.11.10 |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이 활발한 동남아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다. 이 기업은 최근 최근 한·필리핀 정보기술훈련원과 미얀마전자정부의 침입방지시스템(IPS) 구축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동남아 시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윈스테크넷 관계자는 “동남아 시장은 최근 공공분야에서 IT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수주를 발판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지난 2001년부터 삼성싱가포르, 대만 타이베이 시청 등 동남아 지역에 침입탐지시스템(IDS)를 공급한 바 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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