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서울대 드론 교육, 청년 훈련사다리 시범사업 선정 | 2018.07.19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남서울대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8년 청년 훈련사다리 시범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사진=남서울대] 이번 청년 훈련사다리 시범 사업은 남서울대가 금년 3월에 개원한 드론교육원의 드론(초경량비행장치 무인 멀티콥터) 자격 취득 및 지도조종사 과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업인력공단의 시범 사업에 선정된 것이다. 이로써 남서울대는 드론 자격 취득 과정으로 이론 및 실기 과정과 지도조종사 이론 및 실기 과정을 올 8월부터 실시하게 되며, 참여 수강생은 드론 자격증 취득은 물론 지도조종사로 양성돼 해당 분야 취업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남서울대는 올해 교내 1만3,000㎡ 면적에 3개의 실기교육장을 구축하고 이론과 드론 시뮬레이션을 교육할 수 있는 전용 실습실과 드론 기체를 마련해 재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드론 교육을 실시해 왔다. 또한, 군의 드론 장병 양성과 발맞춰 교내 학군단의 예비 장교들에게 드론 교육을 지원하고, 초·중·고 방과 후 과정 드론강사 양성을 위한 과정도 개설해 실시해 오고 있다. 남서울대 4차산업혁신추진단장 강민식 교수는 “이번 사업 선정은 남서울대가 가상현실이나 빅데이터, IoT 등과 같은 4차 산업혁명 분야를 선도적으로 지원해 온 과정에서 해당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맺어진 결과”라고 평가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인력 양성 사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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