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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주관 ‘2018 안전신고 포상금제’, 정읍시민 다수 선정돼 2018.07.24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읍시민 다수가 전북도가 주관한 ‘2018년 안전신고 포상금제’에서 선정됐다.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 중 신고 분야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숙씨가 최우수상, 영원노인복지센터 김화정씨가 우수상, 학산고등학교 유헌(학생) 양이 장려상에 선정됐다. 또 위험 개선 분야에서 안전모니터봉사단 남궁미씨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안전신고는 생활 속 안전위해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활성화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정읍시는 그동안 안전모니터 봉사단, 민간 예찰단 등의 민간 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와 안전사고 예방 모니터링 및 예찰 활동 등을 펼쳐왔다. 이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읍시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역 실정을 잘 아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생활 주변에서 발견될 수 있는 사고 위험 징후 등에 대한 적극 신고는 나와 우리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고 큰 사고를 예방하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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