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2018 월드 파이널’ 개막 | 2018.07.24 |
23~25일 미국 시애틀서 개최, 33개국 49개팀 참가
한국 팀 ‘Classum’과 ‘En#22.45km’, 파이널 진출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의 학생 IT 경진대회 ‘이매진컵 2018 월드 파이널(Imagine Cup 2018 World Finals)’이 23일부터 25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다. ![]() ▲‘이매진컵 2018 월드 파이널’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월드 파이널은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33개국 49개 팀이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겨룬다. 한국 대표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Classum’과 세종대학교의 ‘En#22.45km’이 경합한다. Classum은 교육 현장 내·외부에서 교수와 학생이 소셜 미디어와 흡사한 UI 환경으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보조 학습 플랫폼을, En#22.45km은 119 응급 전화를 인공지능(AI)으로 실시간 분석해 상담원 업무를 돕는 E-CALL Assistant를 선보인다. 이매진컵 2018 월드 파이널 최종 우승팀에게는 85,000달러(약 9,700만 원)의 상금과 50,000달러(약 5,700만 원)의 애저(Azure) 크레딧이 제공되며,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와의 단독 멘토링 기회도 주어진다. 이매진컵 2018 월드 파이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25일 오전 9시(한국 시간 26일 새벽 1시)부터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된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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