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A, ‘제4차 서울IoT워크숍’ 개최 | 2018.07.25 |
기초·고급 실습 교육 과정을 통한 영상 처리 기술(OpenCV) A to Z 소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사물인터넷 분야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IoT 저변 확대 및 전문 지식 제공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이틀에 거쳐 OpenCV(영상 처리 프로그램 라이브러리)를 다루는 ‘제4차 서울IoT워크숍’을 운영한다. ![]() [사진=서울산업진흥원] 해당 워크숍은 비전인식 분야의 전문가인 한동대학교 전산전자공학부 이강 교수 및 황성수 교수가 3일차에 거쳐 기본·고급 과정 및 영상 처리 응용 실습까지 다루는 이른바 ‘A to Z OpenCV’ 교육 과정을 다룬다. 1일차에는 컬러 공간·컬러 변환·영상 밝기 및 명암 대비 변화 등 OpenCV의 기본 소양을 다루고, 2일차에는 윤곽선 추출·볼록 다각형 인식 등의 영상 처리 응용 기술들을 교육한다. 마지막인 3일차에는 얼굴 인식·보행자 감지·트래킹·형상 매칭 등 현장에서 사용되는 기술들을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워크숍을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현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무적인 지식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해당 워크숍은 무료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산업혁신연구센터 김태진 센터장은 “SBA 산업혁신연구센터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의 대응을 위해 전문 기술 지식 제공을 위한 워크숍 과정뿐만 아니라 우수 IoT 제품/서비스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IoT 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운영해 SBA가 서울시 우수 강소기업들의 든든한 지원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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