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재난안전 수준 높인다 | 2018.07.25 |
‘혁신성장동력 재난안전 활용 시행 계획’에 5년간 6,153억 투자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재난안전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혁신성장동력 재난안전 활용 시행 계획’을 추진한다. 이 시행 계획은 지난해 12월 수립한 ‘혁신성장동력 추진 계획’에 따라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 것으로, 재난관리 단계별로 스마트한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6대 중점 과제가 추진될 예정이다. ![]() 총괄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범부처 협의체와 연구자 협력 관계망을 활용해 단순 기술개발이 아닌 현장 적용을 위한 제도개선 지원체계를 마련해 국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행계획에 따라 2018년도에는 다양한 재난 유형 중 시급성이 요구되는 유형인 ‘극한 가뭄’에 대한 가상대본(시나리오)을 도출해 혁신성장동력 기술 적용방안을 마련하고, 순차적으로 대형복합재난 등 다양한 재난 유형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2018년(1,345억원)부터 5년간 관련 사업에 총 6,153억원이 투입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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