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기 공공기관 보안장비 구매 예산 185억 3,414만원 | 2018.07.27 |
2018년 3분기 공공부분 ICT 장비 보안 수요 집계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국가기관·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2018년도 3분기 정보통신기술(ICT) 보안 장비(HW) 구매 규모가 약 185억 3,414만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다. 보안뉴스는 올해 정부의 구매 계획에서 3분기 보안 장비 수요만을 간추려 <표>와 같이 정리해 소개한다. ![]() [이미지=iclickart] 정부의 ‘2018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를 통해 공공부문 2,183기관(정보보호 분야는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따라 공공부문에 사립대학·대학원을 추가)을 조사한 결과를 추린 내용이다. 먼저 정보보호장비 분야를 보면, 외교부의 국가용 보안시스템 및 자료전송시스템 등에 12억 6,700만 원, 중소기업은행의 노후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NAC 등) 교체에 11억 8,966만 원 등이 진행된다. 또한 경주시청의 행정망 메인 방화벽 1억 원, 국민권익위원회의 방화벽 도입에 8,800만원, 네트워크 접근통제 시스템 구입에 6,600만 원, 강원도 양양군의 랜섬웨어 차단 솔루션 구축에 5,000만 원,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의 WIPS 방화벽에 3,615만 원 등 여러 기관들이 장비구입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으로 CCTV 등 물리보안 장비 투입 예산을 살펴보면, 강원랜드가 CCTV 구축에 6,400만원, 경기도 연천군이 불법주정차 단속 CCTV 등에 4,750만원, 경상북도 경산시가 어린이 안전과 방범용 CCTV에 7억원, 경상남도 거제교육지원청이 각급 학교 CCTV 구매에 1,178만원, 경상북도 울진군청이 차량번호 인식용과 방범용 CCTV 교체를 위해 5억 7,150만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또, 전라남도 곡성군이 노후 CCTV 교체 등에 1억 1,000만원을, 전라남도 담양군이 방범용 CCTV 고도화에 3억원을 투입하고, 전라북도 군산시는 어린이 안전을 위한 CCTV 신규 설치 등에 2억 2,900만원을 쓸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도 CCTV 망 보안 점검과 PC 가상화 등에 21억 3,000만원을 집행한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문서보안(DRM) 시스템에 9,9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공공기관별 보안 수요는 2018년 3분기 구매 수요 <표>를 참고하면 된다. ![]() ![]() ![]()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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