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퀵타임, 새로운 보안 결함 발견 | 2005.11.10 |
애플 코리아 측, 현재까지 미국 본사에 별다른 지시 없다며... 애플 컴퓨터 퀵타임에 4개의 보안결함이 발견된지 3주도 안돼 또 다른 치명적인 보안결함이 발견됐다. ‘e아이 디지털 시큐리티’가 공개한 권고사항에는 이번 보안 결함이 공격자가 로그인 사용자로 위장해 악성 코드를 원격 실행 가능하도록 만든 악성코드라고 발표했다. 애플이 이전에 배포한 패치(버전 7.0.3)은 맥 OS X용 ‘퀵타임 6.5.2┖와 ‘퀵타임 7.0.1’ 및 윈도용 퀵타임 이부 버전에서 발견된 결함에 대한 패치다. 애플 코리아(www.apple.co.kr) 마케팅 담당자 김미루 대리는 “현재 미국 본사에서 별다른 지시나 대처방법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다”며 “새로운 보안 패치가 업그레이드되면 발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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