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드론 조종 전문 인력 양성과 보급 사업에 박차 | 2018.07.3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무안군은 지난 27일 무안읍 성남리 일원에서 관내 농업인과 공직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손 부족, 생산비 증가 등 현안 농업 문제 해결의 일환으로 첨단 농업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방제 현장 연시를 진행했다.
[사진=무안군] 무안군은 앞으로 20대의 드론을 추가로 보급하기 위해 관련 사업 예산을 편성하고, 안전한 영농을 위해 ‘조종자격증’을 보유한 농업(법)인에 우선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에 드론을 활용하고자 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중 50명을 선정해 드론 조종 교육 과정을 지원하는 등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첨단 농업을 실현하는데 있어 드론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향후 시설원예 분야에도 ICT 융복합(스마트팜)을 적극 도입해 미래지향적 농업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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