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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디엔에스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법적 무결성 강조 2018.08.01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위즈블랙박스슈트로 ISEC 2018 참가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2003년도에 설립된 회사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분야의 대표적 강자인 국내 대표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이다.

[이미지=위즈디엔에스코리아]


주력 제품인 WEEDS BlackBox Suite는 기업 내 IT 인프라 상에서 발생되는 모든 정보사용 행위 및 각종 시스템 조직행위 등을 사람의 행동으로서 규명하고, 기록하고 보존한다. 아울러 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해 은밀하게 감추어진 내부위협이나 각종 부정행위를 조기에 식별해 대응할 수 있는 감시(Monitoring)에서 위험관리(Risk Management), e-Discovery까지 하나의 서비스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의 핵심 개념은 개인정보 업무취급자가 개인정보처리 시스템을 통해 업무를 보는 경우, △누가 △누구의 정보를 언제, △어디에서 △어떤 업무로 보았는지에 대한 기록을 빠짐없이 남기고, 남긴 기록에 대한 분석과 효과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 징후를 상시 감시함으로써 업무취급자의 부정사용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업무 증적이나 감사 증적을 생성하는 ‘Trace Series’와 생성된 업무 증적을 수집하고, 분석 및 모니터링 하는 ‘블랙박스 슈트’로 구성되어 WAS 및 C/S 환경은 물론 DB 서버에 직접 접근하는 환경까지 지원하는 업계 유일의 제품으로 타사와의 차별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오는 8월 30일~31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 및 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ISEC 2018’에 참가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법적 무결성 확보의 중요성 및 방안’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고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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