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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버스공제조합,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도입 2018.08.01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 도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최근 초우량 유니콘 기업에서 발생한 사상 초유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국제적인 혼란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보여준 미국, 금년 5월 발효된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로 지역 주민의 개인 권리를 강화한 EU, 그리고 씨트랩, 텐센트 등 자국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개인정보 관리 실태 조사를 착수한 중국 등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프라이버시 퍼스트’ 정책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위즈블랙박스슈트’[이미지=위즈디엔에스코리아]


이렇듯 국내외적으로 개인정보 부정사용에 대한 사회적 논란과 국민들의 관심이 지속되어 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는 ‘전국버스공제조합’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솔루션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전국버스공제조합’에 적용되는 ‘위즈블랙박스슈트’는 국내 대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접속이력을 생성하는 트레이스 시리즈 및 생성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수집, 분석, 관리하는 서버로 구성된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지자체, 공공기관, 금융 및 민간기업 등 200여 곳이 넘는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한훈 이사는 “전국버스공제조합은 1981년 설립되어 전국 16개 지부, 10개 출장소를 관장하는 대형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조합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를 포함한 주요 정보를 최고 수준으로 보호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시스템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비교해 최종적으로 업계 1위 제품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위즈블랙박스슈트’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에서 조달청 납품 실적을 기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60%의 시장점유율로 5년 연속 1등 기업의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김기배 대표는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더 나은 제품과 정보보호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앞선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투자를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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