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앤디소프트, 랜섬웨어 유포 탐지부터 데이터 보호까지 한 번에 | 2018.08.06 |
계층별 랜섬웨어 대응을 통한 지능형 랜섬웨어 방어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랜섬웨어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 티앤디소프트(대표 최성묵)는 랜섬웨어 유포 탐지부터 데이터 보호까지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다. 이노티움과 랜섬웨어침해대응센터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 [이미지=티앤디소프트] 티앤디소프트는 웹 안전성 확보를 통해 랜섬웨어 유포를 최소화하는 ‘웹안전도검사시스템(WSIS)’ 및 ‘웹쉘탐지솔루션(W-Shield)’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랜섬웨어가 동작하기 전 원천적 차단 및 실시간 보안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랜섬웨어 전용 솔루션 ‘리자드클라우드(Lizard Cloud)’를 통해 고객의 중요정보를 보호한다. 티앤디소프트에서 공급하는 웹안전도검사시스템은 랜섬웨어가 가장 많이 유포되는 웹의 안전성 확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 안정성을 모니터링하는 보안관제 솔루션이다. 홈페이지 접속 불가, 페이지 오류, 지연, 디페이싱, 악성코드 등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의심 파일을 수집해 행위를 분석해 악성코드 유포지 및 경유지를 정보를 제공하고 웹사이트 보안 현황파악 및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웹쉘탐지솔루션은 웹 서버 공격 시 대표적으로 활용되는 웹쉘(WebShell)을 탐지 및 차단, 시스템이 공격자에게 완전히 장악되지 않도록 방어해주는 솔루션이다. 리자드클라우드는 중요자료에 대한 변조·훼손·수정·삭제 등의 접근행위를 하는 소프트웨어를 인증함으로써 랜섬웨어가 동작하기 전에 원천적으로 차단해주는 소프트웨어 인증 기능을 갖고 있다. 또한, 인증된 소프트웨어라도 중요자료에 접근하는 행위를 감시하고 탐지해 차단한다. 랜섬웨어 공격을 행위 기반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안전한 저장소에 백업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랜섬웨어 및 IT 재해에 대비한 업무 연속성 보장 및 데이터 관리에 최적화된 통합 데이터 보안 관리가 가능하다. 한편, 티앤디소프트는 오는 8월 30~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SEC 2018(제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에 참가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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