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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아이티, 2018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2018.08.03

기업 우수성, 정규직 비중, 임금 수준 등에서 높은 평가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보안솔루션통합구축 전문업체 크로니아이티(대표 이해관)가 ‘2018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크로니아이티가 사내에 운영하고 있는 크로니 카페[사진=크로니아이티]


서울시는 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질을 제고하기 위해 청년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서울형 강소기업’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이래 선정 및 발굴해 왔다. 지난해까지 297곳이, 올해는 105곳이 추가 선정돼 총 402곳으로 확대됐다.

올해 신청 기업은 541개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심사항목은 청년채용비율,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시급 9211원) 이상 지급, 성평등·일생활균형제도 운영 등이었다.

크로니아이티는 △기업 우수성 △정규직 비중 △임금 수준 △기업 성장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추천 연봉제와 칭찬 카드제를 활용한 ‘수평적인 평가제도’와 남녀 동일 연봉과 기회를 제공하는 ‘성평등 실천’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평가도 따른다. 회사 내 크로니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무실 내 예술 작품을 전시해 업무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크로니아이티 관계자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근무환경개선금으로 더 나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전용 채용관을 통해 청년 인재들이 크로니인으로 지원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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